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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.12.01] 수협은 삼성, 농협은 LG… 우선협상 진통 예고
imnyoung
2025. 12. 2. 17:06
요약 정리
- Date: 2025-12-01
- Source: https://www.bikorea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4577
- Category: 금융 IT, SH수협은행, NH농협은행, SI(System Integration) 프로젝트
- Key Issues:
- 금융IT 업계 주요 사업
- 은행과 업체 사이의 의견 상이로 인한 우선협상 난항 예고
- Insight:
- 수협은 예산 축소로 공수(M/M) 적정성에 대한 논쟁이 커질 전망이며, 농협은 프레임워크 전환·PI/BPR 병행 구조로 인력 수급 리스크가 핵심 변수.
- 두 사업 모두 우선협상 선정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고, 실제 계약까지 장기간의 조율이 필요한 전형적 금융권 대형 SI 프로젝트 구조.
수협은 삼성, 농협은 LG…우선협상 진통 예고 - BI KOREA
세간의 관심을 모아 온 금융IT 업계 주요 사업자 선정이 윤곽을 보이면서, 향후 진행될 우선협상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. 1일 SH수협은행은 지난 27일 삼성SDS, LG CNS, 뱅크웨어글로벌 등 3사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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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수협은행
인터넷뱅킹 재구축 (약 180억)
-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: 삼성SDS
- 경쟁: 삼성SDS, LG CNS, 뱅크웨어글로벌
- 삼성SDS는 지난 10월 BPR 1단계 사업에 이어 두 번째 우선협상
- 업체별 공수 제안
- 삼성SDS: 1200 M/M
- LG CNS: 1400 M/M
- 뱅크웨어글로벌: 1300 M/M
- M/M: man/month. 한 사람이 1개월 동안 일하는 양
- 업계 평가
- 180억 예산에서 1200 M/M는 이익률 확보가 어려운 구조
- 경쟁사 대비 낮은 공수에 대한 적정성 논란
- 수협은행 내부 의견
- 기존 이니텍 프레임워크 활용 시 1200 M/M도 가능하다는 분석
- 협상 난항 전망
- 10월 선정된 BPR 1단계도 아직 계약 미체결
- 공수·범위 조정 과정에서 장기 협상 예상
NH농협은행
NEO 차세대 프로젝트 (3055억)
-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: LG CNS (단독 제안)
- 업계 추산 공수: 4000~4500 M/M
- 협상 기간: 최소 2개월 이상 예상
- 주요 이슈
- 프레임워크 교체
- PI/BPR 병행
- 대규모 개발 인력 필요
- 농협은행 입장
- 선도 개발·프레임워크 점검 일부 진행
- LG CNS는 신한은행 스몰뱅킹 구현 경험 보유 → 협상 무난할 것이라는 반응
- 업계 우려
- RFP 내 “자사 인력 40% 투입” 조건 충족 가능성 의문
- 단일 사업에서 자사 인력 40% 이상 투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조건
- LG CNS는 보다 정교한 인력 운영 전략 필요